분류 전체보기 (7)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 다보스 포럼 공부 정리! 1. 전 세계 0.1% 엘리트들이 경고하는 '격동의 2026년'세계 경제 포럼(다보스 포럼)에 참여한 1,300여 명의 글로벌 리더들은 2026년을 '격동의 시기', '폭풍우가 몰아치는 시기'라고 전망했습니다.평화의 시대 종료: 지난 80년간 이어져 온 평화와 자유무역의 시대는 끝났습니다.불확실성의 일상화: 전쟁, 물가 상승, 무역 갈등이 일시적인 소나기가 아니라 매일 쏟아지는 장마처럼 계속될 것입니다.2. 3가지 핵심 리스크와 변화보고서에서 꼽은 가장 큰 위험 요소들과 구조적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지경학적 대립 (총성 없는 전쟁): 국가 간 경제를 무기로 싸우는 시대입니다. "내 말 안 들으면 반도체 안 팔아!" 식의 무역 제재가 일상화되어 경제가 불안정해집니다.인프라의 위기 (전력 부족): AI 데.. 술집 폐업 '역대 최대'... 돈의 흐름이 뒤집혔다 1. 동네 술집이 사라지는 진짜 이유 단순히 경기가 안 좋아서가 아닙니다. '지갑 사정'과 '건강 인식'의 변화가 동시에 겹친 결과입니다.얇아진 지갑 (경제적 압박): 월급은 그대로인데 술값과 안주값이 너무 올라(소주 6천 원 시대), 비필수적인 술자리부터 줄이고 있습니다. 대신 집에서 저렴하게 마시는 '홈술'이 늘었습니다.달라진 건강 인식 (소버 큐리어스): "취하지 않는 상태가 좋다"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Z세대)는 돈 써가며 건강 해치는 음주를 거부하고, 운동이나 자기개발에 투자합니다.WHO의 경고: "안전한 음주는 없다"는 인식이 퍼지며, 매일 마시는 반주조차 해롭다는 생각이 상식이 되었습니다.2. 위기의 주류 산업, 돈이 증발하.. 돈이 적을 때, 성공적으로 불리는 확실한 전략 돈이 적을 때, 성공적으로 불리는 확실한 전략저는 장기투자를 목표로 삼았습니다.시장의 뉴스나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적은 돈으로도 자산을 확실하게 불려 나가는 정석적인 자산 배분 전략이라는 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공부한 것을 공유해드릴께요1. 핵심 전략: 자산 배분 (나눠 담기)시장의 등락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예측이 틀렸을 때의 위험을 줄이고 꾸준히 수익을 내기 위해 다양한 성격의 자산에 돈을 나누어 담아야 합니다. 주식 : S&P500 ETF자산을 불리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500개 우량 기업에 분산 투자하여 장기적인 성장을 추구합니다.나스닥100도 괜찮아보입니다. 채권 : 미국 국채 ETF주식 시장이 폭락하는 경제 위기 상황에서 자산 가치를 방어하는 .. S&P500 ETF 도대체 뭘 사면 좋을까? S&P500 ETF가 그래서 뭔데?S&P500은 "미국 대표 선수 500명으로 구성된 어벤져스 팀"이라 생각하면 쉽습니다. 1. 장점?최고의 기업만 모았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스타벅스 등 이미 우리 삶을 지배하는 미국 1등 기업 500개에 한 번에 투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알아서 선수를 교체해 줍니다: 실적이 나쁜 기업은 빠지고, 테슬라나 엔비디아 같은 새로운 1등 기업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우리는 종목 분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워런 버핏의 유언: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도 아내에게 "내가 죽으면 재산의 90%를 S&P500에 투자하라"고 유언을 남겼을 정도로 신뢰하는 상품입니다.압도적인 성적: 지난 20년간 연평균 수익률이 약 10%입니다. 은행 예금과는 비교가 안 되는 엄청난 복리 .. S&P500 어떻게 사야 잘 사는걸까? 제가 가장 처음 투자하기로 선택한건 S&P500입니다.공부 하다보니 이 S&P500도 종류가 여러가지더라구요.어떤걸 사야할지, 어떻게 사야할지, 세금 등 고려할게 너무너무 많아서 정리해왔습니다. 1. 피해야 할 '최악의 선택' 가장 먼저 피해야 할 것은 일반 계좌에서 국내 상장 ETF(TIGER 미국 S&P500 등)를 장기로 투자하는 것입니다. 세금 폭탄 위험: 매매차익에 15.4% 배당소득세를 떼는데, 이익이 2천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최대 49.5% 세금을 낼 수도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폭탄: 소득으로 잡혀 건보료가 수십만 원 오를 수 있습니다. 손익 통산 불가: 손해 본 건 안 깎아주고, 이익 난 것에만 세금을 매깁니다. 2. 노후 준비가 목적이라면? '연금계좌'가 압도적.. 환율 왜이러는걸까? (겉으로는 '축제', 속으로는 '비상') 주식 시장(코스피)이 오른다고 뉴스에서는 떠들썩하지만, 정작 우리 지갑 사정은 팍팍하죠? 왜그런지 공부한걸 알려드릴께요! 1. 외국인은 한국을 떠나고 있다 주가가 오르고 있지만, 사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을 엄청나게 팔아치우고 있습니다.그리고 그런 주식들을 개인 투자자와 연기금(국민연금 등)이 외국인이 던지는 물량을 다 받아내며 억지로 주가를 떠받치고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외국인이 떠난다는 건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에 의심을 품고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2. 환율이 1,460원? 비상금이 줄어든다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팔고 달러로 바꿔서 나가니, 달러가 귀해져서 환율(달러값)이 치솟습니다. (1달러에 1,460원 안팎)(1월13일기준)환율이 오르면? 수입 물가가 비싸져서 우리가 사는 라면값,.. CMA 통장? 대체 그게 뭔데? 그건 어떻게 하는데? 은행 입출금 통장에 월급을 그대로 두시나요? 그렇다면 매년 치킨 수십 마리 값을 버리고 있는 셈입니다. 왜 고수들은 CMA를 쓰는지, 아주 쉽게 알려드릴게요. 1. CMA 통장? 대체 그게 뭔데?CMA 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매일 이자가 쌓이는 증권사 버전의 입출금 통장입니다.파킹통장과 비슷하지만 증권사에서 하느냐 or 저축은행에서 만드느냐 차이가 있답니다.파킹통장처럼 예금자보호법으로 5천만 원까지 보호받지는 못하지만 이자를 더 많이 받고, 구조적으로 안전하답니다. 2. 왜 은행 말고 'CMA'를 써야 할까?은행 수시입출금 통장의 이자는 보통 연 0.1% 수준입니다. 거의 없다고 봐야죠. 하지만 증권사에서 만드는 통장인 CMA는 다릅니다. 매일매일 이자가 붙습니다: 하루만 돈을 넣어놔도 이자를 줍니다. 오.. 이전 1 다음